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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람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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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07.17 후기 드디어 왔슈
작성자 (ip:)
  • 작성일 2016-07-20 21:57:2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38
  • 평점 5점

명품 코미디 당신이주인공 후기입니다.


 명품 코미디 당신이주인공 후기 작성공간:

 

헬로 님들 소리질뤄!!!! 늘보입니닿ㅎㅎ

현재 후기 작성 시작 시간 10시. 그리고 제가 일 보러 가야하는 시간 11시.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어제 새벽 한시간반동안 후기 쓰다가 카페점검 때문에 다 날라간거에 대해 찡찡거리는 것도 일단 접어둬야겠네요.

사실 클라라님 후기 댓글에도 미리 예고를 했다시피 이번 후기는 그냥 패스하려고 했는데...

누군가의 열렬한 기다림에 안 쓸 수가 없네옇ㅎㅎㅎ 이런 열정 아주 좋아여

후기를 원하면 원한다 당당하게 요구하세여!!!! 어제처럼 새벽 늦게까지 쓰다가 100번이 날라간대도 다시 쓰러오겠습니닿ㅎㅎ


이번 후기에선 중요하게 전해야 할 소식이 있습니닷.

제가 다음달에.. 그러니까 정확히는 3주정도 후에 미국으로 돌아가게 됬습니다.

자. 여기서 솔직히 심쿵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바른대로 고하라.

너무 놀라지 마세요 ㅎㅎㅎ 영원한 안녕은 아닙니닷.

일단 확정된 것은 대학교기간 4년. 그 중 매년 겨울에 한달 (12월 중순 ~ 1월 중순), 여름에 3.5달 (5월 초중순 ~ 8월 중말순).

그러니까 1년중 1/3은 한국에, 2/3는 미국에 있을 예정이에요 ㅎㅎㅎ 나쁘지 않쥬?


제가 당주를 안 봐도 최대 한두달 안 봤었는데 그것보단 더 길게 한 네달씩 못 보겠지만 그래도 방학마다 열심히 보러올게여 ㅎㅎ

무슨 장거리연애 하는 것 같네요... 거의 뭐 당주가 제 남친인듯... 이래서 연애를 못 합니다, 제가. (애써 핑계를 대본다)


물론 미국은 제 청소년기 전체를 보낸 거의 저의 제2고향이지만 너무 슬프네요..

첫째로 꼬미를 두고 가서 슬프고 둘째로 강제 당주휴식기를 취하게 되어 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크흡 (입틀막)


갑자기 잘 오던 애가 4달 잠수 타는 것보다는

후기를 통해서라도 미리 말해드리고 사라져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나마 미리 예고 드립니닷ㅎㅎㅎ


아 그리고 꼭 하고싶었던 말이 있는데용 ㅎㅎㅎ

전 당주에서 만난 모든 인연들을 응원합니다!!

꼭 당주에서 뿐만이 아니라 어디에 계시던지요 ㅎㅎ

제가 방학때만 나와서 띄엄띄엄 당주를 보러 가면 새로운 분들도 계실테고 또 다른 도전을 하러 가신 분들도 있겠지요?

물론 보이던 분들이 안 보이면 맴찢이겠지만.. 작별인사도 없이 가신다면 또 맴찢이겠지만..

혹시라도 인사를 못 할까봐 미리라도 이렇게 인사드립니다..ㅠ (벌써 맴찢) 언제나 응원하고 애정합니다 여러분 ♥



인트로 쓰느라 23분을 소비했네요.... 얼른얼른 개별후기 스따또!

(이번 당주도 꽤 오랜만에 보러온지라 현재 배우들이 누구누구 있는지 몰라서

17일날 뵌 분들이랑 추가 몇몇분들만 적겠습니닷 ㅠㅠ

17일날 못 뵌 배우분들 댓글에서 본인의 존재감들을 어필해주세옇ㅎㅎㅎ)


참! 이번에 같이 간 동생은 1년전 8월 15일! 제가 당주를 처음 봤을 때 같이 봤던 고등학교 후배랍니다 ㅎㅎㅎ

그때 할일없이 지하철여행 하다가 너무 지루해서 보러온게 당주였는데 ㅋㅋㅋㅋ

저는 평소에는 완벽히 계획을 짜놓고 노는 스타일인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 날만 이상하게 그랬네요 ㅋㅋㅋ

결론은 당주는 내 운명 ♥




[희정배우]

처음 뵙는거지만 만남을 기대했어서 처음 뵙는 것 같지않는 희정배우님 ㅎㅎㅎ

예전에 카페에 사진 올라온거 보고 넘나 이뻐서 얼른 보고 싶었는데 실물 진심...

기자역할이랑 그 액션신 마이크 잡고 계시는데 키도 너무 쪼매시고 ㅠㅠㅠ 어리버리하셔서 ㅋㅋㅋㅋ

주머니에 훔쳐오고싶었오용 (부끄) 특히 마이크 주시면서 23살입니다 하시는데 ㅋㅋㅋㅋ

그때 다른 배우들과 관객들 미소 = 내 미소

완전 다들 엄마미소 ㅋㅋㅋㅋ 당주 공식 애기? 느낌 ㅋㅋㅋㅋㅋ 저보다 언니인데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애기애기 하셔용 ♥


[예진언니]

귀신 해도 이쁜 우리 멍뭉미 예진언니 ㅠㅠㅠㅠ

사실 처음엔 언니가 귀신분장 하고 계시길래 "나니? 우리 멍뭉언니를 귀신을 시키다닛..! 전혀 어울리지 않앗..!"

이랬는데 와 연기력.... 진짜 소름 이었어요 특히 그 미친년 씬에서 음악에 딱! 맞춰서 눈알 휘까닥 돌렸을때 ㄷㄷㄷ

그때 관객들 반응 = 내 반응

당주 공포버전 한두번 본 것도 아닌데 발목 잡는 거는 무서워서 의자 위에 올라가 있었어요 ㅋㅋㅋ 미안해요 ㅠㅠㅠ

사람들이 발로 많이 찰텐데 언제나 조심조심 하시구요 ㅠㅠㅠㅠ

집에 가면서 동생한테도 열렬하게 말했지만 언니의 멍뭉미 웃음 봤어야됬는데 ㅠㅠㅠㅠㅠ

그 동생한테도 그걸 봤어야한다고 나중에 다시 또 오자고 했어요 ㅋㅋㅋㅋㅋ

목소리 굵게 내도 사랑이에요...♥ 무서운 화장을 해도 사랑이에요...♥


[정현정현]

일단 마지막에 오빠가 격하게 반겨주셨는데 ㅋㅋㅋㅋ "왜저뤱" 이런거 사과할게요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고의였어요 ㅋㅋㅋㅋㅋㅋ 그 날 유난히 ㅋㅋㅋㅋㅋ 당하시는 날이길래 ㅋㅋㅋㅋㅋㅋ

저도 뭔가 분위기에 이끌려서 그랬나봐요 ㅋㅋㅋㅋㅋ 같이 격하게 정 투더 현 했어야 됬는데...☆ 흡 (입틀막)

그래도 언제나 정현정현은 사랑입니닿ㅎㅎㅎㅎㅎ

등장하는 거부터 제 입가에 미소를 짓게해준 우리 정현정현 ㅋㅋㅋㅋㅋㅋ

유난히 많이 당하시던 날이었지만 진짜 그날 오빠가 톱이었어요 ㅋㅋㅋㅋㅋ

최고였어요 ㅋㅋㅋㅋ 언제나 최고구용 ㅎㅎㅎㅎㅎ 애정합니다 정 투더 현!!!!!


[킴뜽히띠]

안녕하세요? 댄싱머신입니다

오빠 후기는 뭔가 길게 써야할 것 같네요 ㅎㅎㅎㅎㅎㅎ

아직 정현오빠랑 예진언니꺼 써야되는데.. 시간은 11시 6분이고..

밑에 승세오빠 후기에도 적었다싶이 저는 전혀 창피하지 않아요.

무대로 끌려 나가는 그 순간부터 다시 내려오는 순간까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이죠. 훗.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오빠 다마트 판매원 하시는 거 처음봤는데 ㅋㅋㅋㅋ

정현오빠한테 맞으셔서 움찔하실때 진심 ㅋㅋㅋㅋㅋㅋ 없는 모성애까지 호출 ㅠㅠㅠㅠ

관객들이 정현오빠 향해서 야유할때 ㅋㅋㅋ 오빠 서비스 불쌍표정 ㅋㅋㅋㅋ 너무 좋습니다 핡핡 (변태주의)

그 날은 진짜 오빠의 날이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현오빠와 오빠의 극과극 경험의 날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그 질문타임때 ㅋㅋㅋ 혼자 이쁘게 입고 나오고 ㅋㅋㅋㅋㅋ 아휴 이뻐가지고 진짜

이뻐죽겄네유 그냥 ㅋㅋㅋㅋㅋㅋ

예전 후기에서도 말했지만 요즘 보면 볼수록 점점 좋아요 ㅎㅎㅎ 제가 오빠를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물론 격하게 좋아하지만)

오빠 본인 자체가 점점 좋아지시는 것 같아요 표정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ㅎㅎㅎ

그래서 주위 사람들한테도 좋은 기운을 흩뿌리시는??? ㅎㅎㅎ 너무 보기 좋다 진짜 ㅎㅎㅎㅎㅎ (흐뭇)

마지막으로 사진 찍으려 했는데 마지막으로 찍지 못 해서 아쉬워서 계단 올라가다가 뒤돌아 봤는데

너무 이쁘게 웃으시면서 손 흔들어주셔서 하... 와타시 심쿵심쿵폭풍심쿵데스네 ♥

진심 오늘의 명장면....♥ 드라마인줄....♥

오랜만에 봤고 너무 보고싶었기 때문에 더 반가웠던 뜽히띠 ♥


[승세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워용 ㅋㅋㅋㅋㅋㅋㅋ

맨 첫 줄 앉아도 나는 절대로 안 뽑혔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처음으로 무대에서 춤 춰봤네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분명히 오빠가 오셔서 절 끌고 나가고 다시 들어오면서

옆에 있는 동생이 "왜 창피함은 내 몫인가" 라고 하던건 기억나는데..

그 중간이 하나도 기억안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당주팬으로서 열심히 해야한다는 사명감에 겁나 열심히 하긴 했는데 제가 뭔 춤을 췄더라요....ㅎㅎ

유일하게 기억나는건 중간에 저를 붙잡으시며 "알겠으니까 일단 진정해" 라는 눈빛으로 절 보시던 오빠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저를 잠시나마 말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ㅎ

이건 진짜 역대급 이불킥 각이었는데 그 순간만 필름이 딱 끊겨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ㅎㅎㅎㅎㅎㅎ

기억 났으면 괴로웠을거야...

그나저나 헤어스타일 귀여워욯ㅎㅎㅎㅎㅎ


[철순오라방]

뭔가 오늘 볼 것 같다 싶은 날에는 항상 나오는 철순오빠 ㅋㅋㅋㅋㅋ

예상치 못 했는데 삘은 온 그 날에는 항상 보게되네요 ㅋㅋㅋㅋ

이번에도 관객 입장시키라 할때 오빠가 나올 것 같다는 삘이 순간 확 꽃혔는데

설마는 역시 ㅎㅎㅎㅎㅎ 반가웠어여 ㅋㅋㅋㅋㅋ

사진 찍을때 ㅋㅋㅋㅋ 아우 영광이네요 하면서 옆에 앉는데 ㅋㅋㅋㅋㅋ 뭔가 웃겨서 내적웃음 장난 아니었어요 ㅋㅋㅋㅋㅋ

사진 찍기 전에 다른 배우들과의 대치? 와 그 클럽씬 ㅋㅋㅋㅋㅋㅋ 때도 너무 웃겼어서 하나하나 다 나열하고 싶은데...

11시 01분이네요..... 희정언니꺼 쓰고 거꾸로 쓰느라 아직 승세오빠, 승희오빠, 정현오빠, 예진언니꺼 써야되는데...


[병주사마]

언젠가부터 공연을 보러 갈 때마다 감독이 오빠가 아니었음 해요

근데 항상 감독님 나오신다고 할때 오빠가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들죠

그리고 그 예감은 언제나 틀리지 않아요

그리고 이제는 포기했어요... 오빠가 OT때 저 시켜도 이젠 놀라지도 않아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며...

빅마마가 부릅니다. 체념.

그래도 언제 봐도 좋네요 ㅋㅋㅋㅋ 미용사 언니가 이마 이쁘다고 앞머리 기르래서 요즘 기르느라 가르마 타고 갔는데

마지막에 위아더챔피언에서 찍힌 저를 보고 오빠랑 너무 곂쳐보여서 내일 당장 자르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장난이고 언제나 애정합니다 울 오빵 ♥


[대웅오빠]

오자마자 왤케 늦게 왔냐고 소리 질러서... 같이 맞소리 지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자제했어요

다음에도 소리 지르면 짤 없습니다 더 크게 소리 지를거야

제가 또 클레오파트라게임 할때 한번도 진 적 없는 성대를 소유한 늘보지 말입니다

저번에 공연 할 때도 느낀거지만 ㅋㅋ 오빤 볼수록 곰돌이 같아옇ㅎㅎㅎㅎ 귀요미 ㅋㅋㅋ


[원식배우]

처음에 좀 늦게 줄 스러 갔는데

대웅오빠는 그렇다 치고 저를 보자마자 뭔가 놀라면서 어!! 하시길래 순간 당황했었어요

사실 기억 못 했었거든요... 뉘신지.... ㅎㅎㅎㅎㅎㅎ...... 미안해요....

근데 금방 기억해냈어요 ㅎㅎㅎㅎ 대학로 막공 저승사자!! ㅎㅎㅎㅎ

완전 반가워요 ㅎㅎㅎㅎㅎㅎㅎ 저흰 항상 보자마자 곧 이별이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반가웠어요 ㅎㅎㅎ 먼저 알아봐주셔서 진짜루...♥ 바람직했다굿....♥

다음에 뵈면 먼저 격하게 인사할게여 ㅎㅎㅎㅎㅎ


[우주우주]

뭔가 정현정현처럼 우주우주 손가락에 착 달라붙네요

뜬금없지만 제 이름은 민주입니다 '주'가 집 '주' 인지 우주 '주'인지 엄마랑 아빠랑 저 어렸을 적 논쟁을 벌였었는데 ㅋㅋㅋㅋㅋ

결국은 집 '주'였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막판에 뜬금없이 뵈서 반가웠어용 ㅎㅎㅎㅎ

사실상 서로 누군지 알고 본건 그날이 두번째였는데 옆집 동생 보듯 너무 자연스럽게 인사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바람직했답니다 ♥ 심쿵해버렷 ♥


[진우오빠]

예 댄싱머신입니다

이번에 안 계신걸로 기억했는데 댄싱머신이라셔서 순간 놀랐었어요 ㅎㅎㅎ

저 가기 전에 꼭 뵈야하는데 ㅠㅠ


[병록오빠]

같이 간 동생이 1년 전에 저와 처음으로 당주도 같이 보고 그 다음 처음으로 갈라쇼도 같이 본 아이인데 ㅋㅋㅋ

그때 택시드라이버 역할이었던 오빠를 보고 참 잘생겼다고 생각했었대옇ㅎㅎ

그래서 이번에 보고싶었다는데 ㅎㅎㅎㅎㅎ 그 친구를 위해서라도 오빠 언제 출근하는지 알아보고 또 가야겠어요


[범순]

요새는 댓글에서나 생존확인 가능한 범순찡 ㅋㅋㅋㅋㅋ

오빠랑은 진짜... 인연이 아닌가봐요.....ㅎ


[업꾹]

안 보면 보고싶고 보면 즐거운 우리 업꾹찡 ㅋㅋㅋㅋ

안 믿겠지만 이번에 못 봐서 진짜 아쉬웠어용 ㅠㅠ

볼 기회가 몇번 안 남았는데 진짜 치사할정도로 겁나 튕기시네여


[찬희배우]

저번에 한번 뵈고 아직 못 뵜네요 ㅠㅠ 목소리가 중독성이 강하셔서 ㅋㅋ 얼른 보고싶어용 ㅎㅎㅎ

후기 댓글도 항상 이쁘게 적어주셔서 언급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은별언니 + 덕희언니 + 쭌호]

같이 공연을 봤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역시 배우들이라 리액션 클래슿ㅎㅎㅎ 한 수 배우고 갑니다 ㅋㅋㅋㅋ

예상치 못 했어서 당황스러우면서도 반가웠어요 ㅠㅠㅠ 음 어떻게 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애정합니다 <3

 



더 길게 쓰고 싶었는데 ㅠㅠㅠㅠ 아 시간이 ㅠㅠㅠㅠㅠ

마음이 너무 급해서 뭐라고 손가락을 놀렸는지도 모르겠네요.. 나으 당주를 향한 열정과 덕심을 맘껏 표출했어야했는데..

넘나 아쉽지만 ㅠㅠㅠㅠ 일단 급하니까 갑니닷 사요나라ㅏㅏㅏ










참, 애정합니다 ♥


아 그리고,

다음에는 엄마와 함께 갑니다 (두둥)  




- 57번째 관람 후기 작성 끄읏! -

 

 

 

 

 

 

 


- 공연 날짜 07.17 일

- 공연 시간 여섯띠

- 공연중 제일 재미있던 내용은 : 부킹씬

- 공연중 제일 재미있던 배우는 : 킴뜽히띠 & 정현정현

 

- 별점          ★★★★★

- 연락처        (이벤트 당첨 시 연락가능한 핸드폰 번호)

                     영화티켓, 화장품, 공연티켓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합니다.

-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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