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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고객후기

공연관람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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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페후기 - 약칸 늦은 당신이주인공 두번째 후기
작성자 당신이주인공 (ip:)
  • 작성일 2017-08-03 15: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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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10
  • 평점 5점

7월 13일 8시 공연 보고왔습니다!



6월 말에 친구랑 가보구 너무 재밌어서
흥이랑 끼가 넘치다못해 폭발하는 다른 친구 데리고 공포특집도 보러갔어요 ㅋㅋㅋㅋㅋ

아 우선 그 많은 관객중에 한명이었는데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위에서 설명해주시던 배우분 이름 계속 궁금했는데 박지원배우님이셨네요?? ㅋㅋㅋㅋ 절 기억해 주셨으니까 저도 기억해둘게요!
제가 점심에 강된장먹은것까지 어떻게 기억하셨어요??? 배우분들 기억력 리스펙트합니다
왜 매달 매해 꾸준히 오는 분들이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하나 그때 말못했는데 저 사실 그날도
아침에 강된장 먹었었어요
강된장이란게 몸에도 좋고 맛도 있고 부추넣어서 비벼먹으면 그게 참 꿀맛

저번에는 관객이 딱 열명이었는데
이번에 가보고 제대로 느낀게 바로
관객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저번에 갔을때는 모든관객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소통도 하고 그래서 막판에는 관객 얼굴까지 다외우고 갔었어요 ㅋㅋㅋ

이번엔 단체손님까지 있어서 만석이었는데 아 남고딩들 아주 풋풋하더군요 귀여워라

그런데 이번에는 사람이 많은만큼 다양한 분들이 계셔서 그런지... 참여극이라고 처음에 참여부탁드린다고 강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첫배역부터 나가지를 않아서 지체된다거나...처음에 곱등이 역 맡으셨던분 ㅠㅠㅠ끝까지 안나가셔서 결국 옆에계시던 남성분이 대신나가셨죠.
스무살 여성분이셨는데 옆에 친구랑 팔짱끼고 나가지말자면서 심한욕하고 사이가 아주 좋더군요ㅜㅡㅜ...
왜 처음에 참여극이니 참여해달라고 강조를 하시는지 깨달았습니다.
정말 이름대로 관객이 주인공인데 주인공들이 가만히 있으니 배우분들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ㅠㅠㅠ
배우분들의 고충이 느껴졌습니다

소극적인 관객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은 다시봐도 재밌었습니다!
아 귀신언니 넘나이쁜것
같이 간 친구도 다른버젼으로 돌아오면 또보러오자고 그랬어요 ㅋㅋㅋ
다음에 갔을때 얘 뭐라도 좀 시켜주세요
자기도 타자치고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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